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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성 마법을 펼쳐라. 지금까지와는 다른 본격적인 전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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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미흡한 글을 쓰는 내내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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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장인물 : 해전에 참가한 조선 및 일본 수군 무장 및 수졸들. 각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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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냥꾼 코쿤은 손질을 끝낸 방패가 아무래도 밎음이 가지 않는 모양이다. 전투 중에 방패가 깨지기라도 하면 큰일이라 친구인 대장장이 루실에게 돌려주고, 새 방패를 쓰고 싶어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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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 냄새를 맡자 이리들의 눈빛이 더욱 흉포해졌다. 이리들의 입에서 으르렁거리는 소리들이 새어나왔고, 곧 긴 부르짖음으로 변
곳을 향해 나아가다보면 해적 섬이든 무인도든, 무엇이든 발견할 게 아닌가.